이는 글쓴이의 완벽한 주관만을 인정하기에 다른 분들과의 의견이 차이가 있음을 알립니다.
1. DimSum (딤섬)
대표적인 현장 직원들의 음식점.
넓은 공간이기에 다수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는 장점.
중식이라는 점에서 한국 사람에 그나마 현지에서 먹을 수 있다는 점. (양식을 좋아하는 젋은 세대한테는 그다지..)
최악의 조건는.... 이 집의 음식는 대부분 짜다.
1) Roast Pork.
돼지고기를 구운 느낌. 이건 대표적인 딤섬의 짠 음식.
진짜 짜다. 그래서 주문시 무조건 소금 넣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해야 안 짜다. 너무 짜...
하지만 내가 주문 당시 간곡히 부탁했고 대체적으로 만족했음.
반 그릇로 2개나 시켰는데 다 비웠음.
2) Dimsum Fried Rice. (스폐셜 메뉴)
일반 메뉴보다 조금 비싼 걸로 시켰다. 대충 먹을만 했다.
한 가지 음식으로 볶은 밥이 아니라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서 사용했음.
밥을 사랑하는 민족이라 그릇으로 2개 시켰음. 다 비웟음.
3) 만두 (Dimsum)
기본적으로 한 통에 4개씩 들어있음.
간식으로 먹기에 좋음.
4) Soup
난 솔직히 돈 아깝다고 생각하는데 일부 지지층으로 필히 시킴.
샥스핀 스프는 먹어보니 별로임.
Seafood가 그나마 괜찮았는데 지난 번껀 별로 없음. 다른 메뉴를 찾아볼 필요.
5) Fried Papper Squid
술안주로 생각했던 오징어 튀김는 별로 맛 없음. 문제는 짠 맛. 다시는 시키지 않을테다.
6) Fried Papper Sharmp
작는
7) Sweat and Soup Chiken
양념 통닭에 고기를 바른 느낌. 대체적으로 괜찮다.
8) 싱가폴 누들 (Singapore noodles)
얇은 면에 커리를 섞는 국물없는 국수라고 생각하시면 되시겠다.
다른 곳에서 먹었을 때 괜찮았는데
아 그건 아닌가 보다. 혹시나해서 1/4 그릇 3개 시켰는데 반도 못 먹는 것 같다.
9) Ma Fu
10) Remon Ch
11) 야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