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현장 채용이 더 괜찮을 것 같다. 1년 전에도 그랬지.
돈도 더 주고 말이지. 사람만 달랑 보내고 아무 것도 신경 안 써주고...
메일 보내니깐 답장도 없고 그냥
단지 소속감이 없는 것 뿐인데 좋은 말로 하면 프리랜서인데...
일은 IT 업무만하는 것인데 현장 관리 전반적인 것을 하다보니 이만저만 힘든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만큼 돈을 더 주는 것도 아니고...현장에서 바로 지급한 것도 아니고..
현장 관리일 안 하겠다고 하면 과연 내가 현장에서 필요한 인물인가... 관리팀장이랑 대립하겠다는 것임.
그렇다고 본사 있는 사람들이 현장 사람들 소장이나 팀장한테 IT는 IT 업무만 하게 해주시오. 라고 해 줄 일도 없고 말이지..
업무 Scope가 명확하지 않으니깐...
내가 유유부단 한 것도 가장 큰 문제네.
토요일 근무 같은 경우 한국은 휴일인데 현장에서는 근무.. 당연히 특근 수당.
엔지니어링 기준으로 8시간 이상 근무시 8만원으로 규정.. 현장에서는 13시간 근무. 5시간 초과분에 대한 것은 지급 없음
이번 기초생활비나 물값 및 특근수당에 대해서 명확하게 제시하지 않으면 그냥 퇴사를 하야지. 퇴직금 받고.
근데 현장에서 현장 채용 해줄지는 미지수다. 소장이 동의 해줄까.
만일 코어포인트 퇴사 하고 여기에서도 채용 안 된다면 한국에 복귀시 어디로 가야하나..
그러면 취업 준비도 해야 하네..
2011/12/25 11:39
2011/10/13 07:41
1. 증권 계좌 개설
2. 통장 쪼개기, 환전 하기
3. 족발집, 순대국 맛집 방문 간석 시장 근처
4. USB 16기가 및 케이블 구입
5. 박과장 개인 컴퓨터
6. 현장 CPU, HDD
[약 종이박스로 대체]
7. 현금 바꾸기
8. 소시 배경화면, 인터넷 뱅킹
2011/09/21 10:08
밑의 사이트 가서 방문 하신 후 확인 해보세요.
http://clean.kisa.or.kr/juminProc_se1.do
가봤더니 신용카드 국민카드, 삼성 카드는 확인이 안 되네요. 낭패..
핸드폰 확인 및 공인 인증서로 확인 가능합니다.
근데 D 드라이브에 저장된 공인 인증서 확인 못 하지?? 쩝.
